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용 캔 자회사 엠케이씨를 흡수합병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8-18 18:3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시스템즈가 2차전지용 캔 자회사를 흡수합병한다.

동원시스템즈는 2차전지용 캔을 제조하는 자회사 엠케이씨를 흡수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용 캔 자회사 엠케이씨를 흡수합병
▲ 동원시스템즈 로고.

합병의 목적은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라고 적었다.

합병 계약 체결일은 오는 20일이며 합병 후 엠케이씨는 소멸하고 동원시스템즈가 모든 지위를 승계한다.

동원시스템즈는 동원그룹의 포장재 제조계열사다.

2016년 알루미늄 양극박 생산을 시작하며 2차전지소재에 뛰어들었다.

2020년 11월 충남 아산시 알루미늄 양극박 공장을 증설하고 2021년 4월 2차전지용 캔 제조기업 엠케이씨를 인수(지분 100%) 하면서 2차전지소재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인텔과 AMD "서버용 CPU 공급 부족" 중국 고객사에 통보, 생산 차질 이어져
BNK금융 지난해 순이익 8150억으로 12% 늘어, 건전성·수익성 모두 개선
'테슬라, 폰 하나로 모든 것 가능하다더니…', 출퇴근 시간 앱 오류로 차문 못열어 '..
중국도 '우주 데이터센터' 속도내며 스페이스X 견제, 우주 관광 산업도 추진
대한전선 작년 매출 3조6천억 영업이익 1290억 '역대 최대', "환헤지 파생상품 손..
키움증권 "CJ프레시웨이 목표주가 상향, 올해 온라인 유통 적극 확대 의지"
삼성전자 갤럭시S26 최대 30만 원 인상 가닥, 노태문 올해 스마트폰 역성장 고심 깊..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이익 9953억 48.8% 증가, 올해 수주목표 42억 달러..
중국 CATL '나트륨 배터리' 시대 기어코 열었다, LG엔솔 대응 전략 딜레마 키워 
JB금융지주 순이익 1등 계열사는 JB우리캐피탈, 김기홍 은행도 '고수익 모델' 접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