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11번가 성남시 분당에 공유오피스 열어, "건강과 워라벨 최우선 고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번가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거점오피스를 열었다.

11번가는 근무환경이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하는 데 대응하고 스마트워크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분당 수내동에 공유오피스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 성남시 분당에 공유오피스 열어, "건강과 워라벨 최우선 고려"
▲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 라운지 사진. <11번가>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는 분당선 수내역 흥국생명 분당사옥 8층에 86석 규모로 마련됐다.

11번가는 분당 거점 오피스에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거점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창가 자유 근무좌석, 1인 오피스인 ‘몰입존’ 등으로 근무자가 원하는 형태의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1번가는 현재 전사 재택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만 거점 오피스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분당 거점 오피스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좌석의 절반 이하로 이용 예약을 받는다.

민부식 11번가 HR담당은 “서울역 서울스퀘어 본사, 삼성동 위워크에 이어 분당 거점오피스를 열어 분당, 판교지역 및 인근에 거주하는 11번가 구성원들도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11번가는 구성원의 건강과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AMD "HBM 가격 상승 고객사와 분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협상력 부각
'SK온 배터리 탑재' 페라리 전기차 내년 판매분까지 모두 예약, "추가 전기차 모델도..
[조원씨앤아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오세훈 20.4% 한동훈 14.3% 장동혁 1..
GS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 1321억으로 18.9% 증가, 슈퍼·홈쇼핑 실적 개선
환경재단 창립 24주년 후원의 밤, 기후 협력 위한 '아시아 기후 허브 ACT' 계획 발표
K조선 1~10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15%, 중국과 격차 62%p로 더 커져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2세대 물류로봇 공개, 시간당 상자 최대 1천 개 하역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긍정평가 37.6%로 보합세, 국힘 41.5% vs 민주당 39..
10월 수입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 46.4%, 테슬라 9개월 연속 판매 1위
유진투자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와 호반그룹 연말까지 한진칼 지분 확보 경쟁 이어갈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