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거점오피스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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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근무환경이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하는 데 대응하고 스마트워크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분당 수내동에 공유오피스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11번가 성남시 분당에 공유오피스 열어, "건강과 워라벨 최우선 고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8121038_9084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 라운지 사진. <11번가></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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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는 분당선 수내역 흥국생명 분당사옥 8층에 86석 규모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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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분당 거점 오피스에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거점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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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창가 자유 근무좌석, 1인 오피스인 ‘몰입존’ 등으로 근무자가 원하는 형태의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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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현재 전사 재택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만 거점 오피스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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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거점 오피스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좌석의 절반 이하로 이용 예약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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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부식 11번가 HR담당은 “서울역 서울스퀘어 본사, 삼성동 위워크에 이어 분당 거점오피스를 열어 분당, 판교지역 및 인근에 거주하는 11번가 구성원들도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11번가는 구성원의 건강과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