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야놀자 서울 강서에 거점오피스 시범운영, "글로벌 수준 업무환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8-17 14:5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여가플랫폼기업 야놀자가 재택근무 또는 장거리 출근을 하는 직원들을 위해 거점오피스를 연다. 

야놀자는 서울 합정, 홍대, 여의도, 영등포 등 임직원 거주지가 많은 서울 강서지역에서 3개월 동안 거점오피스를 시범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야놀자 서울 강서에 거점오피스 시범운영, "글로벌 수준 업무환경"
▲ 야놀자 로고.

향후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거점오피스 지역과 좌석 수, 서비스 등을 확대할 계획도 세웠다.

거점오피스는 자택에서 업무환경을 만들기 힘들거나 회사에서 먼 곳에 살면서 출근 중인 임직원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놀자는 6월부터 상시 원격근무제를 무기한 시행 중이다.

글로벌 기준에 걸맞은 신규시스템 도입과 연구개발 투자·역량 강화, 글로벌 인재 유치 등을 위한 전략에 따라 도입됐다.

야놀자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업무에 집중하면서 편리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거점오피스를 새로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연한 근무제도 운영과 원격근무를 위한 복리후생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준에 걸맞은 최고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2월 D램 가격 11개월 연속 올라 최고치 경신, 낸드도 33% 상승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3.7%로 하락, 대부분 '안정형' 상품으로 쏠려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AI 도구가 사람보다 더 많은 일 한다", 미국 결제업체 블록 4천 명 감축 'AI발..
iM증권 대표 후보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전무 추천, 3월 주총서 최종 선임
현대차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내정,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돈봉투 의혹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 의결, 정청래 "탈당 감산 불이익 없어"
KAI 3월18일 임시주총, 김종출 대표이사 선임 안건 상정
코스피 외국인 7조 매도에 '숨고르기' 6240선 마감, 환율 1439.7원까지 상승
우리투자증권 500억 해상풍력 설치선 금융 주관 완료, "모험자본 1호 사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