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전날보다 3.89%(1950원) 떨어진 4만81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 ▲ 한국전력기술 로고. |
한국지역난방공사 주가는 2.25%(950원) 내린 4만1200원, 강원랜드 주가는 2.01%(550원) 하락한 2만6750원에 장을 마쳤다.
한전KPS 주가는 1.84%(750원) 떨어진 3만9950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1.26%(200원) 내린 1만5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0.99%(350원) 내린 3만4950원,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0.8%(200원) 낮아진 2만4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