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국회 정무위, 금융위원장후보 고승범 인사청문회 27일 열기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  2021-08-13 12:15:2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고승범 금융위원장 내정자의 인사청문회가 8월 말 개최된다.

13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따르면 고 내정자 인사청문회 날짜가 27일로 잠정 합의됐다.
 
▲ 고승범 금융위원장 내정자.

정무위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의결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청와대는 5일 고 내정자를 금융위원장에 내정한 뒤 11일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했다.

국회는 관련법에 따라 임명동의안을 받은 뒤 20일 안에 인사청문회를 열어야 한다.

고 내정자는 1962년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재무부와 재정경제원, 금융감독위원회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정책국장, 사무처장, 상임위원으로 근무했다.

2016년부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 일하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후임자로 내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BC카드 금융데이터는 부진 탈출 돌파구, 최원석 마이데이터 올라 탄다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적극적 사업발굴,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 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