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주가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초반 '따상'을 보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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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는 시초가가 공모가(1만1천 원)의 두 배인 2만2천 원으로 형성된 뒤 주가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플래티어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초반에 '따상' 행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0211238_1001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플래티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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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9시52분 기준 플래티어 주가는 시초가보다 30.00%(6600원) 뛴 2만8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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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는 전자상거래·디지털업무 전환과 관련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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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8500~1만 원) 상단을 초과한 1만1천 원으로 확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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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2498.8대 1로 집계되며 역대 청약 경쟁률 6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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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플래티어는 증거금으로 6조1846억 원을 끌어모으며 '초대형 공모주'로 관심받던 크래프톤의 청약 증거금 규모를 넘어섰다. 청약 경쟁률과 청약건수도 크래프톤보다 높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