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플래티어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초반에 '따상' 행진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8-12 09:5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플래티어 주가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초반 '따상'을 보이고 있다. 

플래티어는 시초가가 공모가(1만1천 원)의 두 배인 2만2천 원으로 형성된 뒤 주가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플래티어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초반에 '따상' 행진
▲ 플래티어 로고.

12일 오전 9시52분 기준 플래티어 주가는 시초가보다 30.00%(6600원) 뛴 2만8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플래티어는 전자상거래·디지털업무 전환과 관련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플래티어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8500~1만 원) 상단을 초과한 1만1천 원으로 확정했다. 

 4∼5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2498.8대 1로 집계되며 역대 청약 경쟁률 6위를 차지했다.

이에 플래티어는 증거금으로 6조1846억 원을 끌어모으며 '초대형 공모주'로 관심받던 크래프톤의 청약 증거금 규모를 넘어섰다. 청약 경쟁률과 청약건수도 크래프톤보다 높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국힘 배현진 가처분 신청 인용, 친한계 저항 성공에도 벌써 '찻잔 속 태풍' 전망
3월 금융지주 주총 '사외이사 교체' 우등생은 BNK, 지배구조 개선 힘 싣는다
[채널Who] 사법개혁 붙들고 떼쓰는 사법부, 이재명 정부와 '불편한 동행' 끝낼 수 ..
에이피알 '반값 혜택' 전방위로 확대, 김병훈 미용기기 성장 둔화에 대응 고삐
구글 포함 글로벌 대기업들 기후 오염물질 감축 협력 강화, 1억 달러 투입한 협력체 출범
하나금융 차기 회장감 떠오르는 계열사 사장 주목, 하나은행장 이호성 말고도 또 있다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통제 검토, 투자 압박 협상카드로 쓰나
트럼프 '선진국 기후책임' 명시 유엔 결의안 저지 실패, 배상 책임 현실화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