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 상담 정규직 150명 하반기에 채용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08-10 14:1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고객상담서비스 자회사인 하이텔레서비스가 상담 전문인력을 채용한다.

LG전자는 하이텔레서비스 상담 전문인력을 상반기 150여 명 채용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비슷한 규모로 추가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해 100% 이상 늘어난다.
 
LG전자 자회사 하이텔레서비스, 상담 정규직 150명 하반기에 채용
▲ LG전자 로고.

하이텔레서비스는 청각장애인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어 전문상담사도 다수 모집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 특별전형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하이텔레서비스가 운영하는 LG전자 콜센터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부산광역시 등 3개 지역에 거점을 두고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음성인식 자동응답시스템(ARS),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 인공지능 챗봇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시스템을 갖췄다.

하이텔레서비스는 서비스 엔지니어와 동행하는 현장체험, 제품 분해교육, 생산라인 견학 등 교육을 통해 고객의 제품 사용환경에 맞춘 상담을 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를 육성하고 있다.

윤동인 하이텔레서비스 대표는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붉은 말의 해 운세 보세요", 사주ᐧ타로ᐧ굿즈까지 은행 앱에 스며든 '운세 마케팅'
'통합HD현대중공업' 특수선 매출 10배 키운다, 이상균 군함 도크 확대로 해외 공략 ..
2년 새 시총 2배 늘어난 4대 금융, 실적 배당 양날개로 주가 상승세 이어간다
올해 주목할만한 신차 줄줄이 출시, '역대급 라인업' 소비자 지갑 열 주인공은
동부건설 '질적 성장' 토대 마련, 윤진오 공공공사에 민간·해외 수주 더한다
무신사 2026년은 '중국 굴기' 원년, 조만호 '세계 최대 쇼핑거리' 정조준
포스코 SK 동갑내기 하이엔드 브랜드 서울 데뷔 눈앞, 높아진 도시정비 눈높이 대응 분수령
한국전쟁 1·4후퇴 75년 맞아, 이제 '자주국방' 넘어 'AI 강군' 거듭난다
'3조 클럽' 식품업체 11곳 해외 매출 수익성 '희비', 병오년 글로벌 확장 '사활'
'깨끗한 석탄'부터 '고래 죽이는 풍력발전'까지, 트럼프 올해도 '반기후' 행보 이어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