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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8-10 1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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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br /> <br /> 넥센타이어는 기아 EV6의 신차용 타이어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39;로디안 GTX EV&#39;와 &#39;엔페라 스포츠 EV&#39; 등 2개 제품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0114554_1653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39;로디안 GTX EV&#39;(왼쪽)와 &#39;엔페라 스포츠 EV&#39; 제품 이미지. &lt;넥센타이어&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두 제품은 모두 흡음 기술이 적용돼 기존 제품보다 정숙성이 강화됐다고 넥센타이어는 설명했다.<br /> <br /> 각각 타이어를 살펴보면 로디안 GTX EV는 타이어의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전기차에 필요한 요구 성능들을 전부 만족시키는 4계절용 고급 타이어다.<br /> <br /> 엔페라 스포츠 EV는 타이어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할 때 안전성과 조정성능을 강화한 전기차전용 타이어다.<br /> <br /> 특히 넥센타이어 제품군 가운데 빗길과 마른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꼽힌다.<br /> <br /> 넥센타이어는 &ldquo;지난해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카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앞으로도 전기차시장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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