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8-10 11:44: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넥센타이어는 기아 EV6의 신차용 타이어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로디안 GTX EV'와 '엔페라 스포츠 EV' 등 2개 제품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 '로디안 GTX EV'(왼쪽)와 '엔페라 스포츠 EV' 제품 이미지. <넥센타이어>

두 제품은 모두 흡음 기술이 적용돼 기존 제품보다 정숙성이 강화됐다고 넥센타이어는 설명했다.

각각 타이어를 살펴보면 로디안 GTX EV는 타이어의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전기차에 필요한 요구 성능들을 전부 만족시키는 4계절용 고급 타이어다.

엔페라 스포츠 EV는 타이어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할 때 안전성과 조정성능을 강화한 전기차전용 타이어다.

특히 넥센타이어 제품군 가운데 빗길과 마른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꼽힌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카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앞으로도 전기차시장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치권서 이란 공습 '위법' 논란, 트럼프 장기 전면전 감행에 부담 되나
중동 갈등 고조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이란 "미국 공습은 전쟁범죄"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지원사업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
이재명, 동남아 순방 앞서 '총리 중심 비상대응 체제' 유지 당부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리모델링과 컨설팅 제공
이란 반격에 미군 주둔 이라크 공항서 '폭발음', 무력 충돌 이틀째 지속
재경부 중동 상황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구윤철 "각별한 경계심 가져 대응"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나서, 해상 운임과 유가 급등 '충격파' 우려 커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공습에 사망, 3인 체제 임시 지도자위 구성
미국-이란 무력충돌에 국제유가 급등 전망,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