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월요일 9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낮기온 33도 폭염 이어져, 곳곳에 비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08-09 09:0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 9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낮기온 33도 폭염 이어져, 곳곳에 비
▲ 기상청이 9일 오전 5시에 발표한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월요일인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폭염이 이어지겠다. 전국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서와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오늘 오후 3시까지, 강원 영동과 동해안은 오늘 오후 9시까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밖에 충청권 내륙과 전라권 내륙, 경상권 서부에도 일부 시간대에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울릉도와 독도에서 30~80mm, 전라권 내륙과 경상권(경남권 동부 제외)에서 10~60mm, 강원 영서, 충청권 내륙, 경남권 동부, 제주도에서 5~40mm 안팎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35도가 되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수원 33도, 인천 32도, 춘천 32도, 강릉 29도, 대전33도, 청주 33도, 포항 29도, 대구 33도, 부산 32도, 목포 31도, 광주 33도, 제주 30도, 울릉도·독도 27도 등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