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729명, 네 자릿수 확진 33일째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8-08 11:5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729명, 네 자릿수 확진 33일째"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8115826_15401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8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lt;중앙방역대책본부&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729명으로 집계됐다.<br /> <br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7일(1823명)보다 94명 줄었다.<br /> <br />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7일(1212명)부터 33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누적 확진자는 21만956명으로 집계됐다.<br /> <br /> 신규 확진자 1729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670명, 해외유입 사례는 59명이다.<br /> <br />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450명, 경기 463명, 인천 75명 등 988명이다.<br /> <br />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부산 147명, 경남 118명, 충남 86명, 대구 63명, 울산 58명, 경북 56명, 충북 55명, 대전 33명, 광주 32명, 강원 25명, 전남&middot;전북 각각 20명, 세종 7명, 제주 5명 등이다.<br /> <br /> 해외유입 사례 59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6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3명으로 집계됐다.<br /> <br /> 사망자는 5명 추가돼 2121명으로 늘었다.<br /> <br /> 완치돼 격리 해제된 사람은 1214명 늘어 18만5003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509명 늘어난 2만3832명이다.<br /> <br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2분기 낸드 점유율 삼성전자 28%·SK하이닉스 19%, 가격은 55% 상승
'관측 역사상 최악의 엘니뇨' 공식화, 역대급 재난대책 마련 필요성 커져
중국 CXMT의 D램 성장은 '일시적 효과' 평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원가 경쟁..
[한국갤럽]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찬성 57%, 행정수도 세종 이전은 48%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40%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30%
현대건설 울산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중대재해, 노동자 1명 추락해 숨져
한국투자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 유럽에서 K뷰티 수요 꾸준히 확대"
영화 '오디세이' 4주 연속 1위, OTT 넷플릭스 '들쥐' 새롭게 1위 올라
미국 청정전력협회 "상반기 신규 재생에너지 확충 사상 최고, 트럼프 방해에도 에너지 전..
AI가 환경에 미지는 악영향 계속 커져,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물 사용량과 온실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