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최재형 캠프에 현역의원 9명 합류, 지지선언 전직의원 40명으로 늘어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선거캠프에 현역 의원 9명이 합류했다.

최 전 원장 캠프는 6일 박대출, 조해진, 박수영 의원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9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재형 캠프에 현역의원 9명 합류, 지지선언 전직의원 40명으로 늘어
▲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대출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을, 조해진 의원이 기획총괄본부장을, 박수영 의원이 정책총괄본부장을 맡아 캠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조태용 의원은 외교정책총괄본부장을, 정경희 의원은 교육문화총괄본부장을, 조명희 의원은 미래기술산업일자리총괄본부장을 맡는다.

이종성, 서정숙, 김미애 의원은 각각 장애인정책총괄본부장, 보건의료총괄본부장, 여성가족복지총괄본부장으로 캠프에 결합했다.

국민의힘 안에서 '친최계'로 분류됐던 의원들이 본격적 지원활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전 원장을 지지 선언한 전직 의원도 이날 40명으로 늘었다. 캠프 측은 이들이 자문위원으로 캠프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국민연금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