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최재형 캠프에 현역의원 9명 합류, 지지선언 전직의원 40명으로 늘어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  2021-08-06 17:33:3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선거캠프에 현역 의원 9명이 합류했다.

최 전 원장 캠프는 6일 박대출, 조해진, 박수영 의원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9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대출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을, 조해진 의원이 기획총괄본부장을, 박수영 의원이 정책총괄본부장을 맡아 캠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조태용 의원은 외교정책총괄본부장을, 정경희 의원은 교육문화총괄본부장을, 조명희 의원은 미래기술산업일자리총괄본부장을 맡는다.

이종성, 서정숙, 김미애 의원은 각각 장애인정책총괄본부장, 보건의료총괄본부장, 여성가족복지총괄본부장으로 캠프에 결합했다.

국민의힘 안에서 '친최계'로 분류됐던 의원들이 본격적 지원활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전 원장을 지지 선언한 전직 의원도 이날 40명으로 늘었다. 캠프 측은 이들이 자문위원으로 캠프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오아시스 풀필먼트센터 가동 눈앞, 김영준 기업가치 높일 디딤돌
·  정몽원 한라그룹 미래차시대 맞춰 '리셋', 만도 매출 정체 탈출 기대
·  드림어스컴퍼니 음원사업 정체, 이기영 팬덤사업에서 돌파구 찾아
·  경계현 삼성전자 반도체 초격차 지킬 주역으로, 기술중심 인정받아 발탁
·  KB금융 61년생 부회장 3인체제로 가나, KB국민카드 이동철 거취 주목
·  한종희 삼성전자 세트 간판으로, 완제품 위기 ‘프리미엄 DNA’ 로 넘는다
·  오스코텍 먹는 백혈병 신약 미국임상 속도, 윤태영 기술수출 앞으로
·  [오늘Who]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승진, 컨트롤타워 새 모델 만드나
·  삼성SDI 새 대표에 재무에 강한 최윤호, 배터리 공격적 투자 짊어져
·  컬러강판 1위 동국제강 미국 유럽 가야 한다, 장세욱 투자 본격화 태세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