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주가는 약간 내렸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6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0.65%(5천 원) 오른 77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 주가도 0.26%(500원) 높아진 19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 종목 주가는 모두 이틀 연속 올랐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0.27%(500원) 낮아진 18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장 초반 주가가 18만9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전 11시경 내림세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