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음악상 수상자 참여하는 클래식공연 26일 열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신한음악상 수상자가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26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S-클래식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신한음악상 수상자 참여하는 클래식공연 26일 열어
▲ 신한은행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S-클래식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S-클래식데이는 신한은행과 세종문화회관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공연으로 신한음악상을 통해 배출된 클래식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연주회다.

이번 공연에는 김민지(첼로, 신한음악상 3회 수상), 박규민(바이올린, 신한음악상 3회), 김정래(성악, 신한음악상 4회), 선율(피아노, 신한음악상 9회), 김송현(피아노, 신한음악상 12회)씨 등이 참여한다.

신한은행과 세종문화회관은 이 연주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신한은행과 세종문화회관은 진옥동 신한은행장의 제안으로 6월 문화예술후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S-클래식데이 공연은 이날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신청자는 1천 원만 내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좌석 가운데 일부는 세종문화회관과 연계된 문화소외 계층에게 배정된다.

신한은행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해 발달장애 연주자와 신한음악상 수상자가 함께 만드는 ‘위드 콘서트’,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을 중고등학생에게 무료로 대관하는 ‘신한라이브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AI 인류 멸망론'에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 오픈AI·구글 AI ..
내년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늘어난다, '시가 43억' 기준 429만 원 더 내야
5대 금융지주 연말 임기만료 CEO 54명, KB금융발 깜짝 세대교체 이어질지 주목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신고 7만1440건으로 3배 증가, 해외직구 늘어난 탓
6년간 사이버 침해사고 8500여 건 발생, 피해기업 80% 이상이 중소기업
샌디스크 한국 엔지니어 채용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인재 노린다
경제부총리 후보 이형일 "금투세 도입할지는 시장 충분히 안정된 후 검토"
서울 아파트값 83주 연속 상승, 오세훈 "상승률이 노무현·문재인 정부 넘어서"
올해 20대 취업자 감소 외환위기 이후 최대, 30대는 5년 연속 증가세
개인투자자 9월 들어 '삼성잔자 SK하이닉스' 주식 매도 전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