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트북 ‘갤럭시북프로360’의 5G(5세대 이동통신) 모델을 곧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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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적합성 인증현황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트북 ‘NT935QDB’가 4일 전파적합성 평가에서 ‘적합’ 상태로 등록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노트북 '갤럭시북프로360' 5G모델 국내 출시 임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14134505_1016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갤럭시북프로360 15.6인치 미스틱 네이비 제품.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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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935QDB는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생산한 갤럭시북프로360 5G 모델의 모델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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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프로360은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접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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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프로360 5G모델이 국내에서 전파적합성 인증을 받은 만큼 출시도 머지않은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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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4월 갤럭시언팩 행사에서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북프로와 갤럭시북프로360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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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갤럭시북프로는 LTE(롱텀에볼루션)를, 갤럭시북프로360은 5G를 지원한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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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5월 삼성전자가 두 제품을 공식 출시했을 때 갤럭시북프로360에는 5G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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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갤럭시북프로360은 15.6인치, 13.3인치 2가지 모델이 미스틱 네이비,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세부사양에 따라 181만~274만 원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