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3사 주가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  2021-08-04 16:07:2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도 올랐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는 하락했다.

4일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전날보다 3.19%(6500원) 상승한 21만50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 (왼쪽부터)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는 5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5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54%(2900원) 오른 11만6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8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7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6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70%(4500원) 높아진 26만95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24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0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82%(1200원) 상승한 14만72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5천만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66%(6천 원) 하락한 9만3천 원으로 장을 닫았다.

개인투자자는 96억 원, 기관투자자는 9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8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40%(500원) 내린 12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10억 원, 기관투자자는 2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교촌에프앤비 치킨값 올려 외식 물가상승 불붙여, 소진세 주주 의식했나
·  서울주택도시공사 반값 아파트 첫걸음 삐걱, 김헌동 구청장 반발에 직면
·  KB금융지주 주식비중 더 늘리는 외국인, 윤종규 ESG 확대 긍정적 평가
·  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로 노트를 대체, 노태문 폴더블에 더 집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EUV장비 확보에 매달려
·  신세계 인수합병과 온라인 전문가 포진, 정유경 큰 변화 향한 전열 정비
·  쏠리드 이통3사의 5G투자 확대에 무선중계기 수혜, 정준 흑자 바라봐
·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갈 길 남아, 민경준 재신임 받아 내년도 맡나
·  하림지주 지배구조 개편해 물류단지 서둘러, 김홍국 소액주주 반발 직면
·  저비용항공사 비행기 세워두기보다 낫다, 출형경쟁 하며 버티기 안간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