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친환경 폐플라스틱소재를 활용한 카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 ▲ 신한카드 재활용 플라스틱카드 안내. |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소재를 기존 카드상품과 신규상품에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우선 소비자 수요가 많은 ‘딥드림’과 ‘딥스토어’ 등 인기 신용카드 소재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해당 카드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하면 연간 페트명 31만 개 분량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재활용 플라스틱 도입은 친환경 ESG경영 강화의 연장선”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가능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