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터테인먼트주 강세, 초록뱀미디어 키이스트 상승 위지윅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7-29 16:3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터테인먼트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9일 위지윅스튜디오 주가는 전날보다 2.76%(500원) 하락한 1만7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위지윅스튜디오 로고.
▲ 위지윅스튜디오 로고.

위지윅스튜디오는 영상시각효과 전반을 다루는 기업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66%(40원) 상승한 6090원에,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65%(400원) 오른 6만1800원에 장을 끝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62%(250원) 더해진 4만500원에,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56%(300원) 높아진 5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하이브 주가는 0.67%(2천 원) 밀린 29만7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만3850원으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방탄소년단과 연관된 기업 주가는 오른 기업이 많았다. 

넷마블 주가는 2.15%(3천 원) 상승한 14만2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넷마블은 하이브의 2대주주로 방탄소년단 지식재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배급하고 있다. 

초록뱀미디어 주가는 1.93%(50원) 오른 2640원에 장을 닫았다. 초록뱀미디어는 하이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의 활동 과정을 담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키이스트 주가는 1.37%(200원) 더해진 1만4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 SMC가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손오공 주가는 0.51%(15원) 오른 2940원에 장을 끝냈다. 손오공은 방탄소년단 인형을 유통한다. 

드림어스컴퍼니 주가는 0.36%(20원) 높아진 55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방탄소년단의 음원을 유통하며 모회사 SK텔레콤을 통해 하이브 등 연예기획사들에 콘텐츠를 공급한다. 

반면 CJENM 주가는 0.83%(1400원) 빠진 16만6500원에 장을 종료했다. CJENM은 하이브와 합작회사인 빌리프랩의 지분 52%를 들고 있다. 

디피씨 주가는 1만3500원으로 전날과 동일했다.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하이브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콘텐츠 제작·유통에 관련된 회사 주가는 모두 올랐다.

미디어그룹 NEW 주가는 1.91%(180원) 상승한 959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영화관 운영사 CJCGV 주가는 0.66%(200원) 오른 3만400원에 장을 닫았다. 

스튜디오드래곤 주가는 0.32%(300원) 더해진 9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ENM의 콘텐츠자회사이자 국내 1위 드라마 제작사다.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0.21%(100원) 높아진 4만8800원에 장을 끝냈다. 제이콘텐트리는 JTBC와 넷플릭스 등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