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회사에 풍력타워 616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29 16:2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에스윈드가 글로벌 풍력발전기 제조회사에 616억 원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풍력터빈 생산기업 베스타스(Vestas Offshore Wind Taiwan)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씨에스윈드, 글로벌 풍력회사에 풍력타워 616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계약금액은 616억7155만 원으로 2020년 씨에스윈드 연결기준 매출의 6.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3년 12월까지다.

씨에스윈드가 생산한 풍력타워는 대만에 공급된다.

씨에스윈드 관계자는 “계약기간은 고객회사와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