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4% 늘었다. 영업이익은 2.5%, 순이익은 11.4% 줄었다.
| ▲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
유나이티드는 2021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571억8200만 원, 영업이익 92억400만 원, 순이익 65억9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다. 순이익은 50.9%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 ▲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수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종근당 천연물 성분 위염 치료제 '지텍' 출시 : 전통 약재 '육계' 추출물 활용 |
| 한국형 원전 2기 미국 시장 첫 진출 공식화 :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합의, 웨스팅하우스 지분구조는 아직 |
| [허프 트렌드] 저당·제로·고단백 '헛물' 소비? 2030 세대, 운동은 줄이고 흡연은 늘렸다 |
| 중국산 철강 공급 과잉에 전 세계 무역장벽 높인다, 현대제철 포스코 반사이익 기대 |
| 신동국 600억 위악벌 소송 승리, 한미약품 4자연합 '공동행동' 구속력 흔들리나 |
| 삼성전자 갤럭시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울트라 1TB 282만1500원으로 |
| 'AI 속도조절론' 관련 국내 전문가들 "AI 개발 늦추지 말고 안전·통제 함께 강화해야" |
|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연임 시험대 올라, 중앙회 '입김' 올해는 달라질까 |
|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합의, 한국형 대형원전 미국 진출·8기 건설 협력 |
| SK하이닉스 하반기 영업이익률 사상 첫 80% 전망, 곽노정 생산확대·LTA로 장기 고.. |
| [2026 국감 프리뷰⑦] KT 해킹사고 1년 보안 쇄신 국회 검증대 오른다, 재발 방.. |
| [1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국힘 공소청·중수청 시작부터 재 뿌리지 못해 안달" |
| 청와대 정책실장 하준경 승진·경제수석 문신학 발탁, 비서실장 강훈식 거취는 고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