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4% 늘었다. 영업이익은 2.5%, 순이익은 11.4% 줄었다.
| ▲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
유나이티드는 2021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571억8200만 원, 영업이익 92억400만 원, 순이익 65억9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1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다. 순이익은 50.9%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 ▲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수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AI 빅테크 수장들 "AI 발전 속도 늦춰야", 앤트로픽 CEO 제안에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잇따라 동참 |
|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은 '산학협력'에 진심이다 : ‘롯데x카이스트 R&D센터’ 준공 |
| 현대차그룹, 자체 자율주행차 '2029년부터 양산' 계획 밝혔다 : 후발주자, 그래서 확실하게 |
| [김민정 기자의 '코스뽀'] '스마트그리드' 지투파워 태양광·원전 국책사업 수주 기대,.. |
| 비트코인 1억453만 원대 하락, 미국 '클래리티 법안' 표결 관련 불확실성 지속 |
| KB금융 회장 후보 이재근 "1등 안주 않겠다, 금융산업 새 표준 만들 것" |
| 'AI 인류 멸망론'에 앤트로픽 CEO "AI 개발속도 늦춰야", 오픈AI·구글 AI .. |
| 내년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늘어난다, '시가 43억' 기준 429만 원 더 내야 |
| 5대 금융지주 연말 임기만료 CEO 54명, KB금융발 깜짝 세대교체 이어질지 주목 |
|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신고 7만1440건으로 3배 증가, 해외직구 늘어난 탓 |
| 6년간 사이버 침해사고 8500여 건 발생, 피해기업 80% 이상이 중소기업 |
| 샌디스크 한국 엔지니어 채용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인재 노린다 |
| 경제부총리 후보 이형일 "금투세 도입할지는 시장 충분히 안정된 후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