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회 상임위원장 재배분 합의, 민주당 법사위 포함 11 국민의힘 7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7-23 20:2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회 상임위원장 재배분 합의, 민주당 법사위 포함 11 국민의힘 7
▲ (왼쪽부터)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병석 국회의장,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국회 의장실에서 만나 추경안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을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원장 재배분에 합의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제21대 국회 전반기 남은 기간 상임위원장 배분을 11대 7로 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은 전반기에 운영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정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담당한다.

국민의힘은 정무위원회, 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7개 위원장을 맡는다.

여야간 핵심 쟁점이었던 법사위원장은 제21대 국회 후반기에는 국민의힘이 담당하지만 법사위 기능을 체계·자구 심사로 제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