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약세, SPC삼립 남양유업 2%대 하락 푸드나무 2%대 상승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19 15:5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SPC삼립과 남양유업 주가, CJ프레시웨이와 CJ씨푸드 주가는 2%대 하락폭을 보였다. 
 
식품주 약세, SPC삼립 남양유업 2%대 하락 푸드나무 2%대 상승
▲ 황종현 SPC삼립 대표이사.

19일 SPC삼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68%(2300원) 떨어진 8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가 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남양유업 주가는 2.55%(1만7천 원) 내린 65만 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2.17%(700원) 빠진 3만1500원에 장을 끝냈다. 

CJ씨푸드 주가는 2.10%(105원) 하락한 4905원에, 농심 주가는 2.07%(7천 원) 떨어진 33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서 주가는 2.01%(600원) 빠진 2만92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1.83%(1800원) 내린 9만6600원에 장을 닫았다. 

동원산업 주가는 1.76%(4500원) 떨어진 25만1천 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1.61%(1천 원) 하락한 6만1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오리온 주가는 1.24%(1500원) 하락한 11만9천 원에, 크라운제과 주가는 1.22%(150원) 내린 1만2150원에 장을 마쳤다. 

무학 주가는 1.17%(100원) 낮아진 846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09%(110원) 빠진 999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98%(800원) 내린 8만120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97%(100원) 하락한 1만200원에 장을 끝냈다. 

삼양식품 주가는 0.95%(900원) 떨어진 9만4100원에, 동원F&B 주가는 0.92%(2천 원) 낮아진 21만5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선진 주가는 0.92%(150원) 하락한 1만6150원에, 하림 주가는 0.91%(30원) 빠진 3255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림지주 주가는 0.91%(90원) 낮아진 982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71%(250원) 떨어진 3만5200원에 장을 닫았다. 

샘표 주가는 0.69%(400원) 내린 5만7400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0.69%(150원) 밀린 2만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0.36%(천 원) 빠진 55만6천 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13%(100원) 하락한 7만5800원에 장을 끝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1만1450원, 풀무원 주가는 2만 원으로 각각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반면 푸드나무 주가는 2.06%(550원) 상승한 2만720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1.61%(7500원) 오른 47만2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맘스터치 주가는 1.19%(60원) 오른 5090원에, 제주맥주 주가는 0.97%(40원) 높아진 4150원에 장을 마쳤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0.90%(150원) 상승한 1만685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69%(1천 원) 오른 14만5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빙그레 주가는 0.47%(300원) 높아진 6만4400원에, 대상 주가는 0.36%(100원) 더해진 2만7900원에 장을 닫았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31%(5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