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454명 나와,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7-18 11:0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454명 나와,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아
▲  7월18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4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주말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최다 확진자 규모다. 이전 최다 기록은 2021년 7월11일 1324명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145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1455명)보다는 1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17만795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1454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402명, 해외유입 사례는 52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515명, 경기 363명, 인천 81명 등 959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경남 96명, 부산 68명, 강원 50명, 대전 45명, 대구 41명, 충남 35명, 충북 29명, 광주 23명, 경북 14명, 울산·전남·제주 각각 11명, 세종 5명, 전북 4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52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6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3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2057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993명 증가한 15만8953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459명 늘어난 1만694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