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해외 선사의 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457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모두 4571억 원에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해외 선사의 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4570억 규모 수주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현대중공업의 2020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5.5% 규모다.

현대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4년 12월까지 인도한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계약일인 2021년 7월14일 기준 환율(1145.1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효성 3분기 영업이익 1753억 내 44% 증가,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호실적
샘표식품 내년 2월1일 지주사 샘표 흡수합병, "상장 유지·투자 재원 마련"
[오늘의 주목주] '실적 실망감' 기아 주가 11%대 내려, 코스피 'AI 투심 위축'..
[이주의 ETF] 하나자산운용 '1Q 미국메디컬AI' 10%대 올라 상승률 1위, SK..
키움증권 3분기 위탁매매 부진에도 IB· ETF 사업 '쑥', 엄주성 연임 '청신호'
청년 '소득 상향 이동률' 역대 최저, 정부 '취업 이후 경력개발' 정책 실효성 시험대..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사령탑 교체 승부수, 캐시카우 재건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채널Who] AI 시장 장악한 엔비디아가 개발자 플랫폼도 쥐면? 미국 법무부 '반독점..
식품업계 '가격 담합 의심' 시선 여전, 내부에서는 '정상적 가격 결정도 의심받나' 하..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급증에도 성장 과제 여전, 최우형 만만찮은 기업가치 회복의 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