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해외 선사의 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457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15 17:5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모두 4571억 원에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해외 선사의 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4570억 규모 수주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현대중공업의 2020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5.5% 규모다.

현대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4년 12월까지 인도한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 4571억 원은 계약일인 2021년 7월14일 기준 환율(1145.1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7.8조 규모 구축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사실상 선정, HD현대중공업과 0...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천억 지원 검토
한국거래소,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화재 주가 7%대 급등, 코스피 개인 순매..
한국은행 '외화예금 초과지급준비금' 이자 지급 6개월 연장, 환율 안정화 조치
삼성전자 1분기 세계 eSSD 점유율 35.1%로 1위 지켜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퐇마 7곳 ..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해외 흥행 '붉은사막'으로 고환율 수혜 커,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 효과 봐
[11일 오!정말] 국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