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세 끊고 반등, 반도체장비주는 혼조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7-12 15:4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하락세를 끊었다.

12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9일보다 0.38%(300원) 높아진 7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세 끊고 반등, 반도체장비주는 혼조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도 0.14%(100원) 높아진 7만2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0.42%(500원) 오른 12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세 종목 주가는 7~9일 이어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끊고 반등했다.

이 기간 낙폭은 삼성전자 주가가 2.22%(1800원),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가 2.3%(1700원), SK하이닉스 주가가 4.4%(5500원)였다.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0.97%(1100원) 오른 11만4800원에, 리노공업 주가는 0.38%(700원) 높아진 18만3800원에, 테스 주가는 0.33%(100원) 상승한 3만50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한미반도체 주가는 1.17%(400원) 떨어진 3만3850원에, 원익IPS 주가는 0.21%(100원) 낮아진 4만69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유진테크 주가는 4만270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