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1분기 세계 D램 점유율 41.2%로 1위 6분기 만에 반등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7-09 10:5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글로벌 D램시장에서 6분기 만에 점유율을 높였다.

9일 시장 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1년 1분기 글로벌 D램시장에서 점유율 41.2%로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1분기 세계 D램 점유율 41.2%로 1위  6분기 만에 반등
▲ 삼성전자 D램 모듈.

직전 분기보다 점유율이 0.02%포인트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2019년 3분기에 D램 점유율 44.4%를 보인 뒤 2020년 4분기까지 5분기 연속으로 점유율이 떨어졌다. 6분기 만에 점유율이 반등했다.

SK하이닉스는 D램 점유율 28.8%로 2위를 지켰다. 지난해 4분기보다는 점유율이 0.5%포인트 떨어졌다.

미국 마이크론이 24.3% 점유율로 SK하이닉스의 뒤를 이었다.

글로벌 낸드플래시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분기 33.4%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일본 키옥시아가 18.4%, 미국 웨스턴디지털이 14.2%, SK하이닉스가 12.2%, 마이크론이 11.9%, 인텔이 7.4% 점유율로 뒤따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