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반도체장비기업 예스티 부사장에 전영호 영입, SK하이닉스 출신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7-08 16:2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를 생산하는 예스티가 SK하이닉스 출신 임원을 영입했다.

8일 예스티에 따르면 전영호 전 SK하이닉스 낸드개발사업총괄 담당이 최근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반도체장비기업 예스티 부사장에 전영호 영입, SK하이닉스 출신
▲ 전용호 예스티 부사장.

전 부사장은 예스티에서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부사장은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공정 개발을 담당하며 96단 4D 낸드플래시 개발 등을 주도했다.

2020년 초 SK하이닉스를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는 석탄발전 보조금도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연간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온다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49층 3개 동 건설키로, 2031년 준공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