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대부분 밀려, CJ씨푸드 3%대 상승 현대그린푸드 2%대 하락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07 15:5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현대그린푸드와 무학 주가는 2%대 하락했다. 반면 CJ씨푸드 주가는 올랐다. 
 
식품주 대부분 밀려, CJ씨푸드 3%대 상승 현대그린푸드 2%대 하락
▲ CJ씨푸드 로고.

7일 CJ씨푸드 주가는 전날보다 3.72%(180원) 상승한 50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1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78%(3500원) 오른 45만2500원에, 풀무원 주가는 0.25%(50원) 높아진 2만 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2.83%(300원) 하락한 1만300원에, 무학 주가는 2.80%(250원) 떨어진 869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2.44%(900원) 빠진 3만595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2.05%(700원) 내린 3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1.89%(200원) 내린 1만400원에, 선진 주가는 1.74%(300원) 하락한 1만6900원에 장을 닫았다. 

오리온 주가는 1.64%(2천 원) 떨어진 12만 원에, 크라운제과 주가는 1.53%(200원) 내린 1만28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1.49%(250원) 하락한 1만6550원에,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49%(250원) 빠진 1만6550원에 장을 끝냈다. 

남양유업 주가는 1.39%(1만 원) 빠진 71만 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1.34%(3500원) 내린 25만8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림 주가는 1.31%(45원) 내린 3390원에, SPC삼립 주가는 1.29%(1100원) 떨어진 8만4200원에 장을 마쳤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99%(1천 원) 낮아진 10만 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0.98%(200원) 내린 2만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 주가는 0.91%(250원) 밀린 2만730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86%(100원) 떨어진 1만1500원에 장을 종료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81%(80원) 빠진 9760원에, 농심 주가는 0.79%(2500원) 낮아진 31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매일유업 주가는 0.78%(600원) 떨어진 7만5900원에, 제주맥주 주가는 0.72%(30원) 내린 4125원에 장을 닫았다. 

롯데제과 주가는 0.72%(1천 원) 하락한 13만8500원에, 빙그레 주가는 0.63%(400원) 낮아진 6만2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양식품 주가는 0.55%(500원) 내린 9만1천 원에, 오뚜기 주가는 0.55%(3천 원) 빠진 53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50%(400원) 낮아진 8만100원에, 맘스터치 주가는 0.50%(25원) 밀린 493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동원F&B 주가는 0.45%(1천 원) 밀린 22만2500원에, 샘표 주가는 0.34%(200원) 하락한 5만9100원에 장을 끝냈다. 

동서 주가는 0.33%(100원) 내린 3만20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33%(200원) 낮아진 6만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0.18%(50원) 떨어진 2만7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