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활용한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 선보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05 11:3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한 중고마켓 플랫폼을 선보였다.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애플리케이션 블루(BLUE) 안에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활용한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 선보여
▲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카드 앱 블루(BLUE) 안에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블루마켓은 보너스카드 회원이라면 별도의 인증이나 절차없이 전국 352개 직영주유소를 이용해 안전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현대오일뱅크는 블루마켓 출시를 맞아 중고물품을 많이 등록하거나 거래하는 회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에코왕 챌린지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현대오일뱅크 블루마켓이 내세운 경쟁력은 안전과 접근성이다.

주유소는 도심 등 주요 장소에 위치하고 있어 중고거래 장소로 정하기 쉽고 사업장 안에 폐쇄회로TV나 관리자가 있어 마음 놓고 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주유소에는 주차공간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대형물품의 직거래도 훨씬 편리하다고 현대오일뱅크는 설명했다.

권태형 현대오일뱅크 마케팅팀장은 “현대오일뱅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원의 재사용과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문화를 지역사회에서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