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샘, 하나은행과 리모델링비용 분할상환 '인테리어대출' 선보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05 10:5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샘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집 리모델링비용을 대출해준다.

한샘은 집 리모델링 상품을 하나은행 대출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 ‘하나인테리어대출’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한샘, 하나은행과 리모델링비용 분할상환 '인테리어대출' 선보여
▲ 한샘 모델이 ‘하나 인테리어 대출’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대출은 한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 상품과 키친바흐, 유로 등 부엌과 욕실 제품에 적용된다.

대출 대상은 재직기간 2년 이상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기간 2년 이상 된 개인사업자이면서 본인 명의의 아파트 소유자다.

최대 3천만 원인 서울보증보험의 보증 한도 내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금리는 최저 2% 중반부터다.

안흥국 한샘 사장은 “자동차 구매는 할부금융이 보편화 되어있으나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소요될 수 있는 리모델링은 금융혜택을 받기 어려웠다”며 “이제 리모델링 공사도 제1금융권의 금융서비스로 초기자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