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자동차 정보보안분야 신입과 경력직 채용, 원서접수 11일까지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7-04 11:5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과 경력직 직원을 채용한다.

현대차는 1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보안분야의 신입사원 및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정보보안분야 신입과 경력직 채용, 원서접수 11일까지
▲ 현대자동차 로고.

모집 직무는 모두 6개로 경력사원은 △보안 아키텍처 △이상징후 분석시스템 개발 △이상징후 분석 및 대응 △보안기술기획 △침해사고 대응, 신입사원은 △위험예방 및 보안분석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올해 입사 가능한 경력자(대학졸업 이상 학력) 혹은 대학 학위 소지자(8월 졸업예정자 포함)로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업의 정보보안분야는 앞으로 더욱 복잡해지고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 등 IT전장기술의 비중이 높아지는 자동차분야에서 정보보안 관련 인재 확보 경쟁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상속의 모든 것] 재산분할 의무의 상속, 이혼 후 사망한 전 배우자의 상속인에게 재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