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수요일 30일 흐리고 곳곳에 강한 소나기,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6-30 08:0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 30일 흐리고 곳곳에 강한 소나기,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도
▲ 기상청이 30일 오전 5시에 발표한 30일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수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저녁까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30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특히 곳에 따라 시간당 40mm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며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린 비가 모여들면서 공사장과 하천, 계곡물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고 상하수도 및 배수관 등 지하 시설물이 침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서는 10~60mm의 비가 내리겠고 경북 내륙, 경남 서부내륙, 제주도(서부, 산지), 서해5도에서는 5~4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30일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낮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29도, 대구 30도, 광주 29도, 부산 27도, 제주 28도 등이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