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엠씨넥스 아주스틸,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6-28 20:0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엠씨넥스, 아주스틸 등 2개 회사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엠씨넥스, 아주스틸에 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상장적격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엠씨넥스 아주스틸,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 한국거래소 로고.

엠씨넥스는 카메라모듈 관련 영상기기와 음향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201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지만 이번에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 

엠씨넥스는 지난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1조1650억 원, 영업이익 681억 원을 거뒀다. 

아주스틸은 가전제품에 쓰이는 컬러강판을 만드는 철강제조회사로 1999년 설립됐다. 

지난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3269억 원, 영업이익 186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