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증권주 강세, 한국금융지주 4%대 메리츠증권 3%대 삼성증권 올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6-25 16:15: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5일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4.88%(5천 원) 상승한 10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강세, 한국금융지주 4%대 메리츠증권 3%대 삼성증권 올라
▲ 한국금융지주 로고.

메리츠증권 주가는 3.66%(165원) 오른 4675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2.50%(1100원) 높아진 4만5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한양증권 주가는 2.44%(400원) 상승한 1만6800원에,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24%(210원) 더해진 95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NH투자증권 주가는 1.56%(200원) 오른 1만3천 원에, SK증권 주가는 1.48%(15원) 높아진 1030원에 장을 종료했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1.47%(200원) 상승한 1만3850원에, 유안타증권 주가는 1.27%(60원) 오른 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외에 유진투자증권(0.89%), 교보증권(0.80%), 이베스트투자증권(0.73%), 부국증권(0.59%), KTB투자증권(0.52%), 한화투자증권(0.42%), DB금융투자(0.14%)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키움증권 주가는 전날과 같은 13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주가도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