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hy, 프레시매니저 통해 결식우려 아동에게 도시락과 생필품 전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6-25 11:47: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y, 프레시매니저 통해 결식우려 아동에게 도시락과 생필품 전달
▲ (왼쪽부터) 조은아 hy 프레시매니저, 이상진 hy 부산지점장, 강성태 수영구청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 김금옥 hy 프레시매니저가 24일 부산 수영구에서 행복도시락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hy >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자체 신선물류 배송시스템을 지역사회를 위해 활용한다.

hy는 24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 부산 수영구와 함께 진행하는 ‘행복두끼 캠페인’ 일환으로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고 25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hy를 포함한 회원사 100곳과 전국 지방자체단체를 연결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식사를 돕는 '행복두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hy는 프레시매니저 배송조직을 활용해 행복얼라이언스에서 준비한 '행복상자'를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행복상자에는 도시락을 포함해 마스크, 비타민, 생리대 등 기초생필품이 들어있다.

hy는 아동들에게 행복상자와 함께 hy에서 만든 유산균음료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hy 관계자는 “hy의 신선물류 배송시스템과 프레시매니저 조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