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 "핀테크기업 29곳, 올해 핀테크 위크에서 1300억 투자받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6-24 18:0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핀테크 기업 29곳이 올해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133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금융위원회는 제3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이 핀테크 투자와 채용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 "핀테크기업 29곳, 올해 핀테크 위크에서 1300억 투자받아"
▲ 금융위원회 로고.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산업동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투자·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로 올해 세 번째로 열렸다.

이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5월26일 개막했고 오픈런(끝나는 날짜를 지정하지 않고 지속해서 행사를 이어가는 것)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까지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는 25만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는 국내 178곳 핀테크 기업과 해외 39곳 핀테크 기업, 금융회사, 투자사 등이 참가했다.

사전행사와 현장행사에 참여한 178곳 핀테크 기업 가운데 29곳이 모두 133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핀테크 기업 8곳과 투자사 6곳이 참여한 'IR 경진대회'에서 핀테크 기업 5곳이 8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3곳은 올해 하반기에 투자금이 필요한 기업 수요에 맞춰 투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핀테크 기업 42곳과 투자사 40곳이 참여한 온라인 투자자 미팅에서는 뮤직카우, 지속가능발전소, 트루테큰놀로지, SCM솔루션, 모자이크 등 5개 기업이 247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성장금융이 진행한 사전행사를 통해 19개 기업이 모두 1008억 원의 투자를 확보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