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국토부 건설의날 기념식, 금탑산업훈장은 에스트건설 대표 김수관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6-24 17:0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수관 에스트건설 대표이사가 건설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와 2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31회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김수관 대표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건설의날 기념식, 금탑산업훈장은 에스트건설 대표 김수관
▲ 김수관 에스트건설 대표이사. <에스트건설 홈페이지 캡처>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부겸 국무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 최소인원 90여 명만 참석했다.

김수관 대표는 1977년 건설업에 발을 들인 뒤 43년 동안 서울지하철 2호선, 충북선 철도공사 등 국가기간 시설공사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왔다. 

2010년 이후 협력업체에 발주처 직접 지급을 시행하고 납품업체에 현금결제를 하는 등 상생경영을 펼쳐오기도 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안병윤 화엄토건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은 이명우 하나이앤지 대표이사가 받았다. 

이정철 송강건설 대표이사, 윤길호 계룡건설사업 부사장은 철탑산업훈장을 받았고 도상익 아이티엠코퍼레이션 건축사무소 부회장과 김상원 덕일건설 대표이사는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