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하이브 주가 장중 올라, 방탄소년단 '버터' 빌보드 1위 4주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6-22 12:0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브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4주째 미국 빌보드차트 1위를 유지했다.
 
하이브 주가 장중 올라, 방탄소년단 '버터' 빌보드 1위 4주째
▲ 하이브 소속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22일 오전 11시44분 기준 하이브 주가는 전날보다 4.06%(1만2500원) 오른 3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디지털싱글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버터는 애플 아이튠즈 음악 차트에서도 발표 직후인 5월21일부터 5월23일까지 사흘 연속으로 ‘톱송’ 1위를 달렸다.

방탄소년단은 5월21일 디지털 싱글 ‘버터’를 발표했다. 버터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은 2번째 영어 싱글이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3주 동안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새 노래 흥행에 더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판매량 증가 등에 힘입어 2분기에 호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는 BTS의 일본 컴백, 세븐틴과 TXT의 국내 컴백으로 음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실적 반등이 확실하다”고 내다봤다.

하이브는 2분기에 모두 542만 장의 음반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0% 증가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