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동아건설 서울 신길5동 지역주택사업 수주, 시대복 "랜드마크로"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6-22 11:0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동아건설이 서울시 영등포구에 1681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다. 

신동아건설은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조합 창립총회에서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신동아건설 서울 신길5동 지역주택사업 수주, 시대복 "랜드마크로"
▲ 신길5동 지역주택사업 조감도. <신동아건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6개월 이상 일정 지역에 거주한 무주택자와 전용면적 85㎡ 이하의 소형주택 소유자들이 조합을 구성해 기존 주택을 허물고 공동주택을 새로 짓는 도시정비사업을 말한다.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으로 공동주택 1681세대와 근린생활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2015년부터 시공예정사로 참여해 맞춤형 상품, 단지 고급화 및 특화설계 등을 제안해왔다. 

시대복 신동아건설 사장은 "대형건설사들의 수주 각축장이 된 서울 한복판에 중견건설사로서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단지 특화요소 등을 접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으로 영등포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