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캣은 LB인베스트먼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등 9개 회사로부터 모두 3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 ▲ 이문주 쿠캣 대표. |
쿠캣은 음식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와 요리 콘텐츠 채널 '쿠캣', 가정간편식 전문 매장 '쿠캣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쿠캣은 이번 투자자금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신규제품군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물류의 효율화를 높이고 해외진출도 가속화하기로 했다.
쿠캣은 현재 홍콩에 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 및 미국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