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와 연계해 금리 최대 1.3% 주는 적금 내놔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6-16 12:3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주은행이 광주상생카드와 연계해 최대 1.3% 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적금상품을 내놨다.

광주은행은 광주상생체크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생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와 연계해 금리 최대 1.3% 주는 적금 내놔
▲ 광주은행은 광주상생체크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생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은행>

상생적금은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및 모바일웹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이며 월 납입한도는 최대 300만 원 안에서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 판매기간은 8월31일까지다.

금리는 정액적립식의 경우 기본금리 연 0.7%에 우대금리 최대 연 0.6%포인트 적용 때 최고 연 1.3%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자유적립식은 기본금리 연 0.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6%포인트 적용 때 최고 연 1.1%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광주상생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상생적금 가입 월부터 만기 전월 말까지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 사용 때 연 0.2%포인트 △20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사용 때 연 0.4%포인트 △300만 원 이상 사용 때 연 0.6%포인트가 적용된다.

사용실적은 광주상생카드 종류 중 체크카드 실적만 인정되며 광주상생카드(선불)과 기업용 광주상생카드 사용금액은 인정되지 않는다.

김훈 광주은행 디지털전략부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금융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과 고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