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 클라우드 솔루션, 서비스형 플랫폼 보안인증을 국내 처음 받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6-15 11:5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의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서비스형 플랫폼부문의 보안인증을 획득했다.

NHN은 ‘NHN 파스-타(PaaS-TA)’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부문 보안인증 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NHN 로고.
▲ NHN 로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때 반드시 보안인증을 받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NHN 관계자는 “NHN 파스-타는 공공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인 파스-타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다”며 “향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진행하는 다양한 개방형 클라우드 기반의 공공사업에 적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파스-타는 201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이 협업해 만들었다.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을 제어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한다고 NHN은 설명했다.

백도민 NHN클라우드사업 본부장은 “이번 보안인증은 NHN 클라우드가 보유한 우수한 보안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열릴 공공 클라우드 시대에 탄탄한 기술력, 운영 노하우, 강력한 보안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