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 대표에 이돈민 선임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6-02-17 17:0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이 이돈민 전 일본 머큐어삿포르 총지배인을 대표이사 겸 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

이 대표는 앰배서더호텔그룹이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비즈니스호텔 ‘이비스앰배서더서울’의 총지배인을 맡아 호텔의 성공을 이끌었다.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 대표에 이돈민 선임  
▲ 이돈민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호텔 신임 대표.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호텔은 이돈민 전 총지배인을 새 대표이사 겸 총지배인에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표는 “4년2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와 그랜드앰배서더서울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내에 많은 호텔이 생기는 상황에서 앰배서더호텔그룹의 인지도와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경주호텔학교 출신으로 1986년 조선호텔에 평사원으로 입사했고 1993년부터 앰배서더호텔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대표는 2003년 앰배서더호텔그룹과 프랑스의 아코르그룹이 합작해 서울 코엑스 부근에 세운 국내 최초의 비즈니스호텔 ‘이비스앰배서더서울’의 초대 총지배인을 맡았다.

이 대표는 이비스앰배서더서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2호점 격인 이비스앰배서더명동의 총지배인도 맡게 됐다. 그 뒤 앰배서더호텔그룹이 운영하는 노보텔앰배서더독산과 이비스앰배서더수원에서도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2012년부터 일본에 위치한 ‘머큐어삿포로’와 ‘이비스스타일삿포로’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일해왔다.

앰배서더호텔그룹은 아코르그룹과 합자투자 계약을 체결하며 풀만과 노보텔, 이비스 등의 호텔 브랜드들을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앰배서더호텔그룹의 법인명은 서한사이며 서정호 회장이 지분 36.32%, 서 회장 가족기업인 의종이 24.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