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그룹, 사회공헌활동 영상으로 해외 마케팅시상식에서 상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6-13 14:5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그룹이 해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에서 지속가능성·사회적 책임부문의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사회공헌활동 영상이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퀘스타 어워즈 2021’에서 지속가능성·사회적 책임부문에서 금상, 은상이 없는 동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사회공헌활동 영상으로 해외 마케팅시상식에서 상 받아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퀘스타 어워즈는 미국 머콤에서 주관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 시상식이다. 지난 30년 동안 약 200개 글로벌기업의 홍보영상을 평가해 분야별 최고작품을 시상해 왔다.

현대차그룹의 영상에는 청년들에게 창업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과 저개발 국가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어린이 교통안전과 교통약자 지원을 위한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등이 담겼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질 높은 사회공헌활동 커뮤니케이션 제작을 통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그룹의 노력을 알리고 고객들이 현대차그룹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