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물류 자동화솔루션 공급 39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10 16:0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 390억 원 규모의 물류 자동화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나이키코리아의 '나이키 이천 물류센터(CSC)' 증설을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물류 자동화솔루션 공급 390억 규모 수주
▲ 두산 로고.

이번 사업은 390억 원 규모로 보관할 수 있는 상품 수 규모는 국내 최대인 20만 박스에 이른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물품 셔틀 시스템과 반송 시스템 환경 구축에 필요한 설계부터 모든 설비를 통합·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설치까지 모든 과정의 물류 자동화솔루션을 일괄적으로 공급한다.

김환성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대표이사는 "세계적 물류장비업체와 원활한 협력관계뿐 아니라 자체적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해 차별화한 첨단 시스템을 공급하는 물류 솔루션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