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 전시회에서 자율주차 체험공간 운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6-10 12:4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자율주차를 포함한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차 관련 서비스를 전시하고 자율주차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 전시회에서 자율주차 체험공간 운영
▲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서울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 전시관에서 자율주행차를 살펴보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과 함께 개발한 5G 자율주행차, 자율주차·5G 관제·자율주행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등 자율주행기술 등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행사장에서 LG유플러스 자율주행차가 500여 미터를 달린 뒤 전시관에 마련한 주차장에 자동으로 멈추는 자율주차서비스를 볼 수 있다.

강종오 LG유플러스 스마트시티사업담당은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가 그동안 갈고 닦은 자율주행, 자율주차기술을 일반 관람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모빌리티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티머니가 주관한 행사다. 모빌리티 혁신이 만드는 스마트한 도시를 주제로 국내 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기업 40여 곳이 참가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