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현대캐피탈, 현대카드와 금리부담 낮춘 자동차 할부금융상품 내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6-08 11:1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캐피탈이 고객 금리 부담을 낮춘 새 자동차 할부금융상품을 선보였다.

현대캐피탈은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 맞춰 ‘현대 모빌리티 할부’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현대카드와 금리부담 낮춘 자동차 할부금융상품 내놔
▲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기업로고.

현대카드에서 나온 ‘현대 모빌리티카드’로 차량 선수금 10% 이상을 결제하면 최장 60개월까지 연 2.7%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할부금융상품이다.

비대면채널을 활용하면 금리를 0.1%포인트 더 낮출 수 있다.

현대자동차의 3303만 원짜리 그랜저를 구매했을 때 기존 할부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것보다 5년 동안 55만 원을 더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6월 중에 2020년형 쏘나타나 그랜저를 구매하면 최저 연 1.8%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할부금융상품도 있다.

기아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6월 동안 36개월 할부는 연 2.2%, 60개월 할부는 연 3.7%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금융상품도 제공된다.

모닝과 스포티지, K5, 스팅어 차종을 구매하고 현대카드로 선수금 10% 이상을 결제하면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혜택도 적용된다.

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상품은 현대차 및 기아 차량 전시장이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