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엘앤에프, 미국의 글로벌 전기차업체와 양극재 핵심소재 납품계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6-07 17:0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극재 제조기업 엘앤에프가 미국의 글로벌 전기차업체에 2차전지 양극재용 핵심소재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엘앤에프는 미국 글로벌 전기차업체와 양극재용 핵심소재 판매를 위한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엘앤에프, 미국의 글로벌 전기차업체와 양극재 핵심소재 납품계약
▲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

다만 이번 계약의 상대방인 글로벌 전기차업체와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고객회사의 정보와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엘앤에프는 이번에 미국 전기차업체와 직접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 전기자동차업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엘앤에프는 2020년 12월 LG에너지솔루션과 2년 단위 1조4천억 원 규모의 양극재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4월에는 SK이노베이션과 1조2천억 원 규모의 양극재 판매계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늘어날 양극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국 CNGR과 원재료 확보 및 해외진출 관련 전략적 협업관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