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캐롯손해보험, 대중교통 이용객 대상 QR코드 통한 보험가입 확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6-07 12:0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캐롯손해보험이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을 알린다.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QR지점을 버스와 택시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대중교통 이용객 대상 QR코드 통한 보험가입 확대
▲ 버스 창문에 부착된 퍼마일자동차보험 QR지점 프로모션. <캐롯손해보험>

QR지점은 광고형태로 운영되며 고객들은 QR코드를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상품 설명 페이지로 이동해 예상 보험료를 산출하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기존에 지하철 스크린도어나 버스 승강장 광고 채널 등 고정된 장소에서 활용한 것에 이어 버스, 택시 등 실제 많은 지역을 이동하는 대중교통 매개체로 확대됐다.

버스는 500여 대의 수도권 운행 버스차량에 창문 부착용 윈도우 프로모션이 부착됐다.

택시는 1500여 대의 법인 및 개인택시 조수석 뒷면에 설치된 미디어 패널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주요 상품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객들은 QR코드 인식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때 백화점상품권 3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버스와 택시 QR지점과 같이 고객이 퍼마일자동차보험 간편가입 채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혜택 제공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문턱을 지속적으로 낮춰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