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디어유, JYP 걸그룹 니쥬 위한 메시지서비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6-07 10:59: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디어유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일본 걸그룹 니쥬를 위한 버블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어유는 아티스트와 팬이 1대1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인 디어유 버블을 운영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디어유, JYP 걸그룹 니쥬 위한 메시지서비스
▲ 디어유 버블 서비스에 입점한 JYP엔터테인먼트 일본 걸그룹 니쥬. <디어유>

디어유는 7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버블서비스를 제공 중인 ‘버블 포 제이와이피네이션’을 통해 니쥬의 디어유 버블서비스를 새로 열었다.

니쥬는 해외그룹 가운데 처음 디어유 버블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니쥬 구성원 9명은 전원 일본인인데 모두 버블서비스에 참여한다.

디어유 버블은 1대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개인과 팬이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아티스트로부터 이름을 담은 일상 메시지와 사진·동영상·음성메시지 등을 받을 수 있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다른 팬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에서 디어유 버블앱을 내려받은 뒤 매달 4500원을 내면 정기구독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외에 JYP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다른 기획사 11곳의 소속 아티스트 대상으로도 디어유 버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우리금융 조직개편,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자동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