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폭 동반하락, 반도체장비주도 약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6-04 15:4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떨어졌다.

4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72%(600원) 내린 8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폭 동반하락, 반도체장비주도 약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가가 떨어져 5월28일~6월3일 5거래일 연속 상승세도 끝났다. 이 기간 상승폭은 4.02%(3200원)였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7만41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SK하이닉스 주가는 0.39%(500원) 낮아진 12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부터 주가가 12만6500원까지 떨어지는 등 주가가 힘을 쓰지 못했다. 다만 장 마감으로 갈수록 낙폭을 좁혔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날보다 2.72%(950원) 하락한 3만3950원에, 원익IPS 주가는 2.5%(1300원) 떨어진 5만600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1.72%(2천 원) 내린 11만420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리노공업 주가는 1.71%(2900원) 하락한 16만7100원에, 유진테크 주가는 1.02%(500원) 낮아진 4만8500원에, 테스 주가는 0.94%(300원) 밀린 3만1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